[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 에서는 인기 걸그룹 라붐이 ‘상상 더하기’란 곡을 열창하며 카네이션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효심까지 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5월 8일 어버이날인 오늘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62회에서는 상큼 발랄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인기 걸그룹 라붐이 ‘상상 더하기’란 신곡으로 무대를 봄 분위기로 장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라붐은 여대생 포스가 물씬 풍기는 하늘색 줄무늬 셔츠와 노오란 개나리 꽃이 연상되는 화려한 노란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것. 봄 기운처럼 상큼하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그녀들의 무대는 또 한 번 남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이벤트로 그녀들은 무대 마지막을 카네이션 꽃을 선물하는 안무를 추가해 지켜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효심까지 전했다.
‘상상더하기’는 화려한 스트링 라인과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 9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팝드럼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862회에서는 정은지, TWICE, 악동뮤지션, VIXX, 이하이, 러블리즈, 라붐, 세븐틴, NCT U, 우주소녀, 오마이걸, Crush, April, HISTORY, 베리굿, 민트, MIXX, 코코소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잭슨, 육성재이 진행하는 SBS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30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