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대천왕' 3MC 3색 치킨 투어, 백종원 강제 휴가

입력 2016-05-07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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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3대 천왕' 3인 3색 먹방 투어가 펼쳐진다.

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오늘은 내가 백설명’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간 혼자 ‘먹방 투어’ 하느라 고생한 백종원을 대신해 3MC 이휘재, 김준현, 하니가 전국 각지로 먹방 투어를 떠난다.

먼저 김준현은 동두천 48년 전통의 바비큐 치킨 전문점을 찾아 미국식 정통 바비큐를 폭풍 흡입했다. ‘뼈다귀 발골 스킬’도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수원 치킨 골목에 등장했다. 신봉선이 일일 멤버로 합류,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바비큐 먹방에 도전했다. 이후 ‘백설명’에 빙의된 듯 재료를 추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니는 EXID 멤버 솔지와 함께 닭강정 먹방투어에 나선다. 전국 TOP 3 닭강정의 맛을 생생히 전달해줄 예정이다.

7일 오후 6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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