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6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 '가족'이라는 주제에 맞춰 양희경, 피타입의 가족이 뭉쳤다. 양희경의 대를 이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한승현과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수를 하고 있는 피타입이 대를 이어 길을 걷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노래했다.
피타입의 가사를 받은 양희경은 "왈칵해서 아무것도 못했다" 밝히며 노래에 절절히 녹아든 아들들의 심정에 가슴 아파했다. 양희경과 피타입이 부른 '집밥블루스' 는 진심이 녹아든 가사로 공연내내 시청자 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눈물 짓게 했다.
피타입의 아버지는 아들의 무대를 든든하게 해줄 드러머로 무대를 밝혀 '가족'이라는 주제에 맞는 공연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으며 159 점을 획득했다.이날 송민호가 세미파이널 히든카드로 출전하면서 긴장감을 돋우웠다.
한편 JTBC'힙합의 민족'은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