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출연자들 굴욕 사진에 빅재미 선사

입력 2016-05-08 1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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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은 '답정NO 레이스(답은 정해져 있으니 NO맨을 찾아라)'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날 게스트로 배우 김성균, 이제훈, 고아라가 출연했다.

'답정NO 레이스'는 출연자 10명을 YES맨과 NO맨으로 구분한 뒤 NO맨을 찾는 게임으로 총 3번의 질문을 통해 NO맨을 찾으면 YES맨들의 승리, NO맨을 찾지 못하면 NO맨의 승리로 패배한 쪽은 머드 폭탄 벌칙을 받게 되는 게임이다.

이어 첫번째 질문으로 "굴욕의상을 입겠습니까?"라는 질문이 공개됐고, 이에 출연자들의 굴욕 의상들이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했다.

SBS '런닝맨' 방송 캡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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