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억' 이성민, 돈봉투 건네는 이정길에 '일침'

입력 2016-05-07 21:20: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성민이 이정길을 만났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이성민이 이정길을 만나 15년전 사건에 대해 캐물었다.

'기억'
'기억'

이성민(박태석 역)이 이정길(신화식 역)을 찾아갔다. 이정길은 이기우(신영진 역)을 증인으로 불러내려는 것은 다른 속셈이 있어서 아니겠냐며 덮어두라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길은 이성민에게 봉투를 던졌고, 태산 로펌에 버금갈 대형 로펌을 차릴만큼의 돈은 된다며 다시 자신의 옆에서 도와달라는 뜻이라 말했다.

이성민은 "제가 양심 선언이라도 할까 두려우십니까" 라면서 "제가 알츠하이머 환자라는 것을 잊으신 모양이군요. 득이 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라며 이정길을 긴장케 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다음주부터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