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늘 오후 8시, V앱에서 이소라의 라이브 무대가 생중계된다.
2012 다섯 번째 봄 이후로 4년만에 선보이는 '여섯 번째 봄' 소극장 콘서트를 준비 중인 이소라는 오늘(9일) '그녀 풍의 봄'으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이소라의 스페셜 라이브 '그녀 풍의 봄'에서는 오는 18일 공연에 앞서 셋리스트 중 일부가 라이브로 공개된다.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 석파정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소라의 라이브는 5년 만의 음악 방송 출연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이소라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스페셜 라이브는 오늘(9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V앱을 통해 시청가능하다.
한편 이소라의 소극장 콘서트 '여섯 번째 봄'은 오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