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깜찍한 태권소년 강준구, 사자후 뿜으며 실력 자랑

입력 2016-05-10 2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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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스타킹
사진: SBS 스타킹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스타킹' 태권도 소년 강준구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사자후 태권도 소년 강준구와 가족들이 출연해 태권 가족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출연한 강준구 어린이는 어린시절부터 태권도 사범인 아버지로부터 태권도를 배워왔다. 강준구 어린이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발차기 실력과 화려한 격파 실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이어 나온 강준구의 가족들 모두 태권도 기술을 가진 그야말로 태권 가족이었다. 아버지는 태권도 사범이고 강준구 어린이의 동생들 역시 아주 어릴때부터 태권도 교육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강준구 어린이이 엄마는 아이들을 임신한 상태에서 태권도 1단, 2단 등 단수를 따내 출연자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했다.

신봉선은 "아이들이 모두 모태 태권도를 배워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꽃미남 첼로 듀오 르포렘이 출연해 여심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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