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이연복 최초 20승 달성

입력 2016-05-09 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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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에서 이제훈의 선택으로 최초 20승 셰프가 가려졌다. 킹스면을 활요한 요리로 홍석천 '녹아내리면'과 이연복의 '탄복면'이 겨뤄 명승부를 펼쳤다.

15분의 시간동안 면을 직접 뽑은 홍석천과 이연복은 막상 막하의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긴장감에 휩싸이게 했다. 하지만 이제훈의 입맛을 사로 잡은 것은 역시나 넘사벽의 대부 이연복이 차지했다.

이제훈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연복의 '탄복면'은 "15분의 시간 동안 이렇게 쫄깃한 면을 뽑을 수 있는지 놀랍다"며 이연복 셰프의 놀라운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이연복의 요리와 맞붙은 홍석천의 '녹아내리면'을 맛본 이제훈은 "신기한 맛이다"며 감탄을 해 홍석천의 실력 또한 만만치 않음을 시사했다.

이제훈은 "어머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선택했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이연복은 '냉부해' 최초 20승의 영광의 셰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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