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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1위 공약은? "팬분들과 꼭 이걸 하겠다"

입력 2016-05-10 1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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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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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데스티니’가 1위를 하면 팬들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깜짝 공약을 세웠다. 5월 10일인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사랑스러움의 상징 걸그룹 러블리즈(멤버: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가수 윤상씨가 프로듀서인데 녹음할 때 무섭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러블리즈는 “무서움과 온화함이 반 반씩 섞였다.”며 “특히 요즘 요리 프로그램 하시는 거 보면 너무 색다른 느낌이라 귀엽다.”고 언급한 것.

특히 러블리즈는 “윤상 선배님이 너네 내가 요리하는거 보냐고 묻기도 한다”며 “잘 되면 집으로 초대해서 김치볶음밥 직접 만들어주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러블리즈 역시 팬들을 향해 “이번에 음악방송 1위 후보올랐는데, 1위하면 쇼케이스때 약속했듯이 팬 분들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어 남성 팬들을 설레이게 했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 12시에 방송하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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