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피아 베르가라가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5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43)는 지난 7일 모국 콜롬비아를 방문해 한 나이트클럽을 찾았다.
클럽에서 소피아 베르가라는 한 남성과 시비가 붙었고 급기야 이 남성이 소피아 베르가라를 공격했다. 당시 남성은 음주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피아 베르가라도 지지 않고 맞서며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난투 현장은 한 팬에 의해 촬영됐는데 서로 멱살을 잡고 있는 베르가라와 남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난투극은 잠시 후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피아 베르가라는 지난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이병헌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 화제가 된 배우다. 지난해 배우 조 맹가니엘로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