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방탄소년단 정국, 고열 독감 탓 금주 활동 불참 (공식입장)

입력 2016-05-11 19:52:44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이번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 및 활동이 취소됐다. 정국이 고열로 병원을 찾았고 독감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정국은 11일 팬사인회와 금주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 불참한다. 정국을 제외한 6명 멤버들의 일정은 모두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를 발매했다. 지난 7일과 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 및 활동이 취소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 정국이 고열로 병원을 찾았고 독감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추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정된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이 취소되었으며, 금주 관련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도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오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정국을 제외한 6명 멤버들의 일정은 모두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활동을 기다리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