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가맨' 스페이스 A, 활동 중단 이유 공개

입력 2016-05-11 0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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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스페이스A가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스페이스A가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이날 재구는 과거 목걸이로 돈을 탕진했던 것을 고백했다. 그는 목걸이 하나에 600만원이었다면서 과거에는 아꼈는데 싼값에 팔게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재이슨은 미국유학을 가게 되 팀을 탈퇴를 하게 됐고 김현정은 행사를 읍내까지 가게 돼서 하게 되니 어린 마음에 힘들었고 활동을 그만하게 됐고 쉬는 동안 TV에 전혀 나오기 싫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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