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제시카가 근황을 밝혔다.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제시카의 첫 번째 라이브 방송 'jessicagram'이 생중계됐다. 제시카는 오는 오는 17일 자작곡 'Fly'가 수록된 미니 앨범 'With Love, J'를 발매한다.
제시카는 "중국에서 영화도 촬영하고, 한국에서 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다. '뷰티바이블'도 출연 중이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첫 번째 V앱을 기념해 하트 공약도 내걸었다. 10만 달성 시 휴대폰 셀카 공개, 20만 달성 시 애교 3종 세트, 30만 달성 시 신곡 스포일러가 미션으로 제시됐다.
방송 시작에 앞서 30만 하트가 달성됐다. 제시카는 크리스탈과 춤 추는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애교 3종과 신곡 스포일러도 팬들의 바람대로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