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300년 전 수총기의 위력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장수원이 300년 전 수총기의 위력에 감탄했다.
300년 전 들여왔다는 수총기의 어마어마한 위력에 장수원은 현재도 있을법한 대단한 물건이었다며 어떻게 우리나라에까지 건너왔을까 신기해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불을 꺼보는 시간, 불이 붙은 짚단에 물을 쏘았지만, 쉽지 않았고 그러는 사이 짚이 다 타버리는 듯 했다.
보다못한 장동민이 와 체력의 왕성함을 표현하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다시 심기일전해 불을 끄며 짚의 불씨를 잡는 듯 한데, 장동민은 불이 있다며 바가지와 마탑을 이용하자 말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