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쥬라기월드’ 각본가 데릭 코놀리가 ‘퍼시픽림2’ 각본을 맡는다.
영화 ‘퍼시픽림2’ 각본가로 ‘쥬라기월드’ 각본을 쓴 데릭 코놀리가 낙점됐다고 버라이어티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릭 코놀리는 현재 ‘쥬라기월드2’ 각본을 쓰고 있으며 ‘킹콩:스컬 아일랜드’ 초안을 작업했다.
‘퍼시픽림2’는 전편 감독을 맡았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하차하고 마블 ‘데어데빌’ 스티븐S.디나이트가 새롭게 메가폰을 잡을 예정.
하지만 ‘퍼시픽림2’는 전편에 출연했던 찰리 허냄, 이드리스 엘바, 키쿠치 린코, 찰리 데이, 로버트 카진스키 등의 재출연이 불분명한 상태다.
앞서 ‘퍼시픽림’은 북미서 1억180만 달러, 중국을 포함한 해외서 3억9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월드와이드 흥행수입 4억1,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특히 중국에서만 1억1,4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