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최고의 캐릭터는 바로 할리 퀸이다"고 밝혔다.
마고 로비는 이 영화에서 할리 퀸 역을 맡았다.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가 최고라고 말한 것.
그녀는 이어 "나는 할리 퀸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다른 역할과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할리 퀸은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사랑에 빠지는 여성이다. 할리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는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8월 4일 개봉 예정이다. 마고 로비 이외에도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 스콧 이스트우드, 제이 코트니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