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법칙' 여자멤버들, 허기에 지친 첫날밤

입력 2016-05-13 22: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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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자멤버들이 정글 첫날밤을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여자멤버들이 정글에서 첫날밤을 보내며 허기에 힘들어했다.

첫날 밤, 여자 멤버들은 벗은 발을 보여주면서 "족발을 먹고 싶다"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이 직접 준비해 온 잠옷바지를 함께 입으며 몰려오는 개미떼에 최송현이 준비해온 모기장을 이불삼아 편히 잠자리에 누웠다. 김병만은 제작진에 여자멤버들이 많은 생각을 했을 거라면서 집도 지어보고, 사냥도 해보며 잘 하고 있다 말했다.

다시 밝아온 정글의 아침, 최송현이 먼저 기상했고 따뜻한 아침 햇살이 너도 나도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편, 어젯밤 추출한 팜오일을 얼굴에 바른 강남과 김병만. 강남은 머리에도 좋을까 궁금해했고, 김병만은 직접 강남의 머리에 팜오일을 발라주면서 읍내결혼식장 신랑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오늘 눈을 뜨자마자 '먹을 수 있겠지' 라는 말을 했다며 김병만을 바라봤고, 김병만은 여자들 스스로 생존해야 한다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혼잣말 한 거예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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