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디마프'를 응원했다.
배우 송혜교는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디어마이프랜즈' 포스터 사진을 공개해며 "오늘밤 첫방송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적어 응원했다.
송혜교는 과거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디마프' 노희경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그는 미모는 물론 대체 불가 연기력까지 입증,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