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테이스티' 유라 "남자 잘생긴 건 3년밖에 안가"

입력 2016-05-14 12: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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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이상형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는 두 MC 김민정, 걸스데이 유라와 배우 신소율의 맛집 탐방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정, 유라, 신소율은 "어떤 남자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을 주고받았다. 그러자 가장 먼저 이민정은 "외모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속이 꽉 찬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깊게 공감하면서 "잘생긴 건 3년밖에 안 간다. 성격 좋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신소율은 힙합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버벌진트 등을 좋아한다고 밝힌 신소율은 직접 랩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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