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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측 "임신 3개월, 무리 안 되게 활동 지속할 것"

입력 2016-05-13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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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가희가 임신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계자는 "임신 3개월이 맞다. 임신 사실은 결혼 뒤에 알았다"고 알렸다.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문주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지 두 달 만에 들려온 소식.

가희는 임신 기간 중 건강에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2년 그룹에서 탈퇴한 뒤 드라마, 예능, 뮤지컬, 솔로 활동 등으로 대중과 만났다. 최근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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