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오랜만에 멤버들과 연습실로 모였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돌아온 쏘지2-연습실 습격’에서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소진은 멤버들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는 가운데 V앱 방송을 열었다. 차 안엔 소진뿐만 아니라 유라와 민아가 함께 타고 있었다.
소진은 “사실 다음주에 대학 행사가 있다”며 “서로의 마음이 멀어졌을까봐 오랜만에 연습실로 모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민아는 “소진이 까먹었을 확률이 가장 높다”며 장난스런 말투로 소진의 말에 덧붙였다.
소진이 V앱을 촬영하고 있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돌리며 유라와 민아의 모습을 전했다. 유라는 수줍은 듯 팔로 얼굴을 가렸고, 민아는 해맑에 “안녕”이라며 목청 높여 인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소진은 "오늘 민아 생일이에요"라며 팬들에게 축하 인사를 부탁하며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