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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5월 첫 솔로 이어 6월 첫 단독 콘서트

입력 2016-05-16 18: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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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제공
사진=SM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펼친다. 티파니는 SM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디아지트'의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WEEKEND - TIFFANY’를 개최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첫 번째 솔로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한 티파니가 이번 콘서트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소녀시대 활동 때와는 차별화된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과 무대로 화제가 되는 티파니의 아티스트적 면모를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더욱 높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한편 SM 아티스트들만의 아지트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는 지난 해 10월 샤이니 종현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태연,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이 성황리에 공연을 개최했다. 예성도 티파니에 앞서 솔로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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