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재미 없으면 환불" 이유있는 '싱스트리트'만의 자신감

입력 2016-05-19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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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싱 스트리트’가 재미없으면 환불 해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싱 스트리트'(배급 이수 C&E)가 개봉을 기념해 자신만만한 환불 이벤트를 개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싱 스트리트’는 첫 눈에 반한 그녀 라피나(루시 보인턴)를 위해 인생 첫 번째 밴드와 음악을 만들게 된 소년 코너(페리다 월시-필로)의 가슴 떨리는 설렘을 담은 작품.

이에 '싱 스트리트'가 개봉을 맞이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 관객들의 예매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바로 CGV에서 “자신만만 감성충전 100% 환불보장!” 행사를 개최한 것. 영화를 보고 난 후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들에게 환불 보장을 약속한 이번 이벤트는 개봉일인 19일 전국 31개 극장, 특정 상영시간에 '싱 스트리트'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쉽게 볼 수 없었던 이번 이벤트는 오직 영화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이에 곧바로 영화를 확인하기 위해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관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만만 이색적인 이벤트로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고 있는 '싱 스트리트'는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해 인생 첫 번째 노래를 만든 소년의 가슴 떨리는 설렘을 담은 작품으로, 19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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