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염정인이 휠체어 투혼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JTBC '힙합의 민족' 조승욱CP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부상당한 염정인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염정인은 최근 경연 무대에서 추락, 부상을 입었다. 이에 대해 조CP는 "염정인 선생님이 무대에서 낙상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고 밝혔다.
조CP는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마지막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지켜보려 했는데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운동을 했기 때문에 회복도 빨랐다"며 "선생님께서 마지막 무대에는 휠체어 투혼을 보여줬다. 그 무대도 너무 감동적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염정인 선생님께 큰 박수를 보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승욱CP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힙합의 민족', 오는 7월 방송될 새 예능 '솔로워즈'(MC 김구라), '히든싱어' 등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