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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C2K 측 "엔소닉 잠적, 긴급회의 후 입장 발표할 것"

입력 2016-05-23 12: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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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보이그룹 엔소닉이 잠적한 상태다.

23일 엔소닉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잠적에 대해 드릴 말씀은 없으며 회의 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잠적이 확실하냐는 질문에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일축했다.

엔소닉은 지난 9일 한국으로 귀국한 후 멤버 전원이 잠적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예정돼있던 K-STAR 공개방송, 중국 화인 TV 등의 스케줄을 취소됐으며 리더 제이하트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엔소닉은 2011년 'We Are Super Boys'로 데뷔해 한국, 중국, 인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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