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박기웅, 성유리 위협하는 '원천' 봉쇄

입력 2016-05-23 22:48: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몬스터’ 박기웅이 진태현에게 경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건우(박기웅 분)가 도광우(진태현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건우는 회사에서 남몰래 도광우와 통화를 하고 있는 도광우의 비서와 마주쳤다. 비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을 해치는 일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고, 이를 들은 도광우는 “도광우 사장이 시켜서 오수연 해치려고 하는거냐”며 분노했다.

비서와 함께 도광우를 찾아 간 도건우는 도끼눈을 뜨고 그를 바라봤다. 비서는 도건우에 대해 “미래전략사업부의 신임 본부장이다”라며 그가 도충 회장(박영규 분)의 숨겨진 아들이었음을 밝혔다.

당황한 도광우는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고 도건우는 “오수연 해치지 말아라. 계속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를 들은 도광우는 “내가 여기에서 나가면 너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냐”며 분노에 치를 떨었고, 도건우는 “누가 누구를 감당하게 될 지는 나와서 보자”며 대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