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김인석♥안젤라박, 방송 중 뽀뽀…결혼 2년차 애정과시

입력 2016-05-24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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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인석과 안젤라박이 방송 중 뽀뽀를 나눴다. 24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는 방송에서 당당하게 자신들의 사랑을 나누는 방송인 김인석과 안젤라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이천수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곤란한 질문을 내던지며 그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강호동은 언제나처럼 격언을 읊으며 “좋은 아내를 얻은 남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탈무드의 한 구절을 거론했다.

이어 스튜디오에 자리한 김인석을 가리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 안젤라박과 함께 자리한 김인석은 강호동의 소개해 박수를 치며 감사를 전했다.

김인석은 아내의 외모를 봤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봤습니다”라며 “예쁘잖아요”라며 주변의 시선에 개의치않고 애정을 드러냈다. 급기야 김인석은 옆에 앉은 아내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는지 돌연 뽀뽀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특이 결혼하신 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김인석은 “2년차에요”라며 아직은 신혼이라는 점을 밝혔다. 앞서 결혼 생활 질문에 고전했던 이천수는 이에 “그때까진 좋아요”라고 결혼 선배로서 훈수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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