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옥수동수제자' 박수진, 유재환 멱살 잡았다

입력 2016-05-25 07:40: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옥수동 수제자’ 박수진이 유재환의 멱살을 잡았다.

24일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 5회에서는 입덧 초기로 생선냄새를 힘들어하는 박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어 찜정식’에 도전하던 박수진은 입덧으로 인해 생선 냄새를 힘들어했다. 박수진은 유재환을 불러 고등어의 뼈를 바르는 것을 부탁했고 유재환은 흔쾌히 박수진의 요청을 수락했다.

그러나 유재환은 생선뼈를 바르는 것을 어려워하며 박수진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또한 유재환은 “누나를 위해 이것 쯤이야”라며 박수진을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사부님께서는 저를 괜찮게 생각하시나요?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나요?”라며 엉뚱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박수진은 “아니야 모든 사람들이 다 너를 좋아해”라며 유재환을 안심시켰고 “다진 고기를 더 다져줄래?”라는 부탁으로 유재환을 당황시켰다.

이날 박수진은 더덕구이를 태우고 순두부 찌개를 너무 오래 끓여 심영순 여사에게 혼이 났다. 이에 유재환은 두부까지 탄 것 같다며 고자질했고 박수진은 유재환의 멱살을 잡으며 유재환에게 눈치를 줘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