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수영, 밤 꼴딱 새우고도 미모가 이 정도

입력 2016-05-25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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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제공
얼루어코리아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수영은 최근 공개된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고혹적인 여신으로 변신했다.

얼루어코리아 제공
얼루어코리아 제공

서울 시내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세련된 브론즈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을 완벽히 소화하며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자정이 다 돼서야 촬영이 시작됐고, 축축히 젖은 수영장의 찬 바닥에 몸을 뉘어야 하는 힘든 촬영이었지만 수영은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포즈로 촬영을 리드해갔다.

수영은 밤을 꼴딱 새우며 화보 촬영을 마친 후 곧바로 드라마 '38 사기동대' 촬영장으로 향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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