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몬스터' 강지환, 눈물로 얼룩진 복수의 길

입력 2016-05-24 0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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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몬스터’ 강지환이 정보석을 향한 복수심에 울분을 터뜨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강기탄(강지환 분)이 부모님 유골을 잃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변일재(정보석 분) 때문에 부모님의 유골을 잃고는 분노에 치를 떨었다. 앞서 변일재는 강기탄의 부모님 유골을 관리하는 절에서부터 관리 기한이 다 됐다는 연락을 받고 "이제 그만 처리할 때도 됐다"며 유골을 정리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변일재는 강기탄의 부모님을 두 번 죽인 셈이었다. 강기탄은 자신을 위로하는 옥채령(이엘 분)에게 “부관참시가 뭔지 아느냐”며 “변일재는 우리 부모님을 두 번이나 살해했다”며 이를 갈았다.

분노가 넘쳐 흘러 눈물로 쏟아진 강기탄은 변일재를 향한 적개심을 숨기지 않으며 복수를 다짐했다.

이후 강기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수연(성유리 분)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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