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1일 tv N '수요미식회'는 '평양냉면'을 주제로 소문난 미식가들의 맛있는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쫄깃한 면발과 깊은 육수의 환상적인 조화 평양냉면.
공개된 예고편에서 황교익은 평양냉면을 "건강을 깨우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현철은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음식"이라고 말하며 평양냉면 애호가임을 드러냈다. 앞서 그는 "아버지가 이북분이셔서 이북음식을 즐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패널들은 다음 주 소개될 평양냉면 맛집에 대해 "메밀 향이 느껴져서 너무 맛있다", "국물을 쭉 들이킬 때의 맛이 좋다", "술을 안 부를 수가 없다"고 극찬해 다음 주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새로운 메뉴를 가지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유래, 레시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특히 고품격 입맛을 가진 미식 고수들이 풀어가는 식문화 토크는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식의 감동을 배가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 토크쇼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