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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내남편" 빅토리아, 데이비드와 로맨틱 데이트

입력 2016-05-23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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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배컴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5월 22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멕시코에서의 사랑. 사랑해요 데이비드"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멕시코의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 두 사람은 빅토리아의 절친 에바 롱고리아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멕시코를 방문했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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