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진의 중국 영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전진은 5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스크린 첫 진출작 '벽력재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중국은 자신을 알아본 팬들을 향해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전진이 출연을 결정한 영화 ‘PILI BACK’은 SF액션 코미디 장르의 영화. 전진은 주인공 오건호와 대립을 보이는 인물로 중국 진출과 동시에 첫 악역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불을 다루는 유전자변이자’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