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5월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거울나라의 앨리스 (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2016)’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꽃으로 장식된 어깨끈을 살짝 내린 앤 해서웨이는 출산 후에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첫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