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비스트 윤두준의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이 최종 불발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6월 내내 일본에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비스트 완전체 컴백에 대해선 "준비 중인 상황이다. 아직 일정은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PD 강민주(김희애 분)의 사랑을 통해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40대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미녀 공심이' 후속으로 7월 중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