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집밥백선생2' 백종원 "오므라이스, 이것 하나면 끝!"

입력 2016-05-25 0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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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오므라이스 재료를 준비했다.

2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종원과 제자들이 오므라이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준비했다.

오늘은 한 그릇 요리 오므라이스를 만들기로 했다. 백종원이 만드는 방법에 따라 제자들도 따라 만드는 방식으로 밑재료는 똑같지만, 고기의 종류만 달랐다.

백종원은 채소부터 다지자면서 양파를 잘게 다지고 통 크게 세 컵을 만들라 했고, 다지기 초장부터 앓는 소리를 내는 제자들은 식감을 위해야겠다면서 두껍게 썰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잘게 다진 당근 한 컵, 파는 한 컵, 샐러리는 한 컵으로 채소 다지기는 완료됐다. 여기에 갈은 돼지고기 한 컵과 고기 대신 넣는 경우 햄을 넣을 수도 있다 말했다.

전원이 채소와 고기를 준비했고, 양념인 식용유 반컵과 케첩 두 컵, 진간장 반컵, 버터 반 개씩, 설탕은 두 큰술, 간 마늘 두 큰술이면 재료 준비는 끝이었다. 제자들은 너무 많은 재료에 당황스러워했고, 백종원은 오늘 제대로 만들어 집에 가져가라면서 "이것 하나면 끝나는거야"라며 자신만만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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