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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이하이, 어머님이 누구니…'간장 게장' 맛집 운영

입력 2016-05-25 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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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이하이가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25일 방송에서 그는 "어머니께서 문래동에서 간장 게장 맛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하이는 "그동안 어머니의 음식이 맛있는지 몰랐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먹어왔던 익숙한 맛이라 어머니의 음식이 맛있는지 몰랐는데 숙소 생활을 하며 밖에서 식사를 하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엄마의 실력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님 게장이 뭐니'라는 코너가 이어졌다. 이하이가 눈을 가린 후 준비된 세 가지 종류의 간장게장을 먹어보고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게장을 골라내는 미션.

이하이는 간장 게장을 입에 넣자마자 "이것은 어머니의 간장 게장이 아니다"라며 이야기했고, 결국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게장을 정확하게 맞춰 MC들을 놀라게 했다.

미션 수행 후 MC 하니는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 MC들도 간장 게장을 맛봐야 한다"고 말해 간장 게장 시식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게장을 직접 시식하며 이하이 어머니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이하이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 직접 방문해서 먹고 SNS에 인증샷을 올리겠다"고 말했고, 실제로 방문 후 인증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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