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신화가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신화 멤버 이민우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또!오해영’ 박도경 등장! 한 마리 추가요~ 신화의 세 마리. 나머지 멤버는 담 번에~ #또오해영 #박도경등장 #신화세마리 #틀린그림찾기 #우리는신화입니다 #또오해영9회 #오늘많은시청바랍니다 #또오해영홍보대사M #work 일하자 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민우가 공개한 사진은 같은 그룹 멤버 신혜성, 에릭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민우와 신혜성은 마이크를, 에릭은 면도기를 마이크처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나이를 짐작키 어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특히 개인 활동 중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데뷔 19년차 그룹의 의리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한다.
이날 신혜성과 이민우는 6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 녹화를 진행한 바, 해당 사진은 에릭이 ‘소년24’ 녹화장을 방문해 멤버들과 만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이민우와 신혜성은 에릭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촬영 세트장을 방문, 서로의 촬영장을 찾아 격려하는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