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곡성’ 곽도원, 500만 관객 돌파 앞두고 칸영화제 비하인드컷 공개

입력 2016-05-25 08:44:48
    • 복사완료!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곽도원의 칸 영화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5일, 영화 ‘곡성’의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씨제스 공식채널을 통해 곽도원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첫 주연작인 ‘곡성’으로 연기력 호평과 흥행에 이어 칸 영화제 참석이라는 영광을 안은 곽도원의 비하인드에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8일(현지시각) 칸 영화제에서 포토콜, 기자회견, 레드카펫, 프리미어 상영,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곽도원의 모습이 빼곡히 담겨있다. 함께 참석한 나홍진 감독, 배우 천우희, 쿠니무라 준과 포토콜 전 여유롭게 칸을 즐기는 모습과 대망의 레드카펫 행사를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묻어나는 표정 등이 포착되어 있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프리미어 상영 후 만감이 교차하는 듯 울컥하는 곽도원의 모습과 기립박수가 쏟아지는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영상이 함께 공개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곡성’을 통해 흥행배우로 거듭난 곽도원은 현재 영화 ‘특별시민’을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