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N 측 "김고은 '도깨비' 출연, 논의 중이지만 결정 NO"

입력 2016-05-26 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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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도깨비'에 공유 상대역으로 출연할까.

tvN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김고은의 '도깨비' 캐스팅을 논의 중이다.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김고은 소속사 측 관계자는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공유의 상대역에 김고은이 낙점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신부가 필요한 '지키려는 자' 도깨비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데려가는 자' 저승사자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고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난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이승을 떠나는 망자들을 배웅하는 신비롭고 슬픈, 이상하고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다. 공유가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tvN 금토드라마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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