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돌 가수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이 '예쁘다'로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이 날 세븐틴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 그들만의 발랄한 매력과 풋풋한 소년미를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세븐틴 멤버들의 상큼한 미소와 소파를 이용한 재치있는 안무, 이들의 표정 연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세븐틴의 '예쁘다'는 지난 달 25일 발매된 세븐틴 정규 1집 앨범 ‘LOVE&LETTER’의 타이틀곡으로 좋아하는 소녀를 향한 소년의 설레는 감정을 이야기한 곡이다.
한편, 26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AOA, 트와이스, 남우현, 악동뮤지션, 세븐틴, 러블리즈, 오마이걸, 다나, MAP6, 타히티, 코코소리, 아포스, 로드보이즈, 신지훈, 에이프릴, 빅브레인, 임도혁, MOXIE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