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어반자카파 "3월부터 준비한 신보, 전폭적 지원 받았다"

입력 2016-05-26 15:17:06
    • 복사완료!

사진=메이크어스 제공
사진=메이크어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어반자카파가 새 앨범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어반자카파는 26일 오후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새 앨범 '스틸(STILL)' 발표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공백기 근황을 전했다.

권순일은 "3월부터 계속 새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내는 앨범이라 새로운 경험이었다. 맞춰가야 하는 부분이 많았음에도 편한 분위기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고 기억했다.

박용인은 "녹음실에서 아무도 부르지 않은 노래가 들렸다. 이게 '대박 징후'가 아닐까. 갑작스러운 비도 대박을 불러줄 것 같다"고 말했다. 권순일은 "슬프고 감성적인 발라드가 날씨와 잘 어울린다"고 추천했다.

'스틸'은 결성 7년차가 된 세 멤버가 새로운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을 내보이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권순일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27일 0시 온라인, 31일부터 오프라인에 발매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