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펫연구소' 권소현 "현아 출연한 '동물농장', 마음 아팠다"

입력 2016-05-31 1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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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권소현이 포미닛 멤버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도가 크다고 설명했다.

31일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스카이펫파크 '마이펫연구소' 제작발표회에서 "가윤언니를 제외하고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얼마 전 현아언니가 SBS '동물동장'에 출연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직접 키우는 입장에서 '동물농장'을 보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며 프로그램 출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카이펫파크 '마이펫연구소'는 오는 6월 2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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