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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시에나 밀러 "주드 로 못 잊었다..여전히 걱정돼"

입력 2016-06-01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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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 트위터
시에나 밀러 트위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에나 밀러가 여전히 전 약혼자 주드 로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주드 로와 나는 한동안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가 잘 살고 있는 지 대단히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영화 '알피'에서 만나 다음해에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했다. 이혼 사유는 주드 로의 바람 때문. 당시 주드 로는 이 문제로 시에나 밀러에 공개 사과까지 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최근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에 휘말린 바 있다. 또 주드 로는 현재 13세 연하 미모의 심리학자 여친과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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