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韓日익살꾼들의 '독특한 우정' 확인 방법…가수 강남 VS 골덴봄바 우타히로바 쥰

입력 2016-06-01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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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인스타그램
강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중인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이 일본의 유명 에어밴드 골덴봄바 멤버와 함께 엽기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덴봄바(ゴ?ルデンボンバ?) 베이스 멤버 우타히로바 쥰과 함께 찍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처음에는 평범하게 브이하며 사이좋은 모습으로 촬영한 강남과 우타히로바 쥰은, 곧 강남의 엽기표정 도발로 경쟁이 붙었다.

눈을 가운데로 모으고 입 모양을 이상하게 만들며 얼굴을 엉망으로 만드는 강남을 유심히 본 우타히로바 쥰은 곧 눈 위로 짙게 그린 아이라인을 까보이고 잇몸을 보이게 웃어 보이며 강남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있는 힘껏 얼굴을 구겼다.

반면 우타히로바 쥰이 엉망진창이 된 얼굴을 선보이는 동안 강남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표정으로 브이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데뷔 앨범 'Ready to Fly'로 일본 활동에 첫발을 내디딘 강남은 6일간 알차게 일본 팬들을 만나고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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