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 에서 장위안이 한국 생활에 어려움과 효심에 대해 밝혔다.
장위안의 서재방을 소개 하던 김구라가 옥을 발견하자 중국인들의 '옥'사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커플링이 발견되자 스튜디오는 장위안의 커플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장위안은 "나에게는 가장 예쁜 여자다"며 말을 잇자 스튜디오에서는 "엄마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대륙의 효자'라 불리는 일화를 밝히며 그 이유를 묻자 어머니의 남다른 사랑에 대해 밝혔다.
장위안은 "아나운서학과가 다른 학과 보다 등록금이 두 배 비싸다 어머니가 등록금을 위해 많이 노력하셨다"며 효자로 거듭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장위안은 "어머니는 큰 수술을 나 몰래 두 번이나 하셨다 공부에 방해 될까바 알리지 않았다 나중에 수술 자국을 보고 이모와 함께 울었다"며 눈가가 촉촉해지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심정을 보였다.
이어 장위안은 한국에서의 어려운 생활을 이야기하며 어머니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생했던 아르바이트 생활 이야기를 소개하며 홍석천을 칭찬했다. 장위안은 "홍석천의 가게는 아르바이트비를 높게 쳐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