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중국특집, '빅스'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

입력 2016-06-02 1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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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중국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중국 배우 오영결, 가수 전진, 가수 피에스타 차오루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오프닝 무대는 아이돌 그룹 빅스가 장식했다.

빅스는 멤버 각각의 캐릭터를 반영한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INTRO'와 '다이너마이트'로 무대를 꾸몄다.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에 수록된 '다이너마이트'는 신나는 펑키 리듬에 멤버들 각각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빼앗긴 사랑에 대한 질투에 눈이 멀어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하는 상대를 가지겠다는 가사가 담긴 곡이다.

이들은 절도 있는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중국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빅스, 우주소녀, 전설, 피에스타, 전효성, 비투비, 여자친구, 씨스타, 전진, 티아라, FT ISLAND, 채의림, 리위춘 등이 출연했다.

전 세계가 함께하는 World No.1 K-POP 쇼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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