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지숙의 생얼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숙은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퉁퉁 부은 생얼 얼굴을 공개했고 얼굴의 붓기를 내리기 위해 얼굴 체조를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안경을 열심히 찾는 모습을 보이며 “안경을 안 쓰면 안경을 못 찾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숙은 파워블로거 답게 일상을 사진 찍고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숙은 화장한 모습으로 “5년간의 숙소 생활을 청산하고 지금은 20평대 방 두개인 저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라며 샤방한 모습으로 나타나 인터뷰를 해 “1인 2역 아니에요”라는 전현무의 놀림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