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정글의법칙' 마션같은 '황무지'에서의 생존 시작!

입력 2016-06-04 0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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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자부족이 생존 100시간을 마쳤다.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여자부족이 성공적으로 생존 100시간을 마쳤고, 파푸아뉴기니 타부르부르 화산지대에서 새로운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그녀들은 100시간 생존을 마친 뒤 속마음을 꺼냈다. 오하영은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알았다 말했고, 최윤영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힘든 과정들을 통해 내면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했다. 소진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유쾌해졌던 것 같다며 앞으로 살아갈 원동력이 될 기운을 받았다 전했고, 김지민은 정글에서 참된 여유의 의미를 되찾았다 전했다. 최송현 역시 정글의 추억으로 힘내서 살아가겠다 말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파푸아뉴기니 타부르부르 화산지대에서 생존을 시작한 새로운 병만족은 영화 '마션'같은 생존지에서 조금씩 저긍해나가고 있었다. 높은 지대까지 올라가 서로 교감하며 두려움을 이기고 멀리 바라보았고, 땅 끝까지 파면서 탐사의 끝을 보여주겠다 나서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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