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신' 뒷심 발휘, 수목 3파전 시청률 1위 기록

입력 2016-06-03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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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공식포스터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공식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수목드라마 3파전 접전 끝에 ‘마스터-국수의 신’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2TV '마스터-국수의 신‘은 전국기준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1일 시청률 7.2%보다 1.4% 상승한 수치. 수목 드라마 3파전에서 3위에 머무는 일이 많던 ’마스터-국수의 신‘이 접전 끝에 1위를 거머쥐었다.

동시간대 드라마 MBC '운빨로맨스‘는 1일 보다 0.2% 상승한 수치인 8.2%, SBS '딴따라’는 0.3% 하락한 수치인 8.1%를 기록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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